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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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70
제목 엄마 상안검 후기
작성자 허지유

얼마 전부터 엄마가 눈꺼풀이 처지면서 아이라인을 그려도 자꾸 번지고, 눈꼬리 쪽에 눈물이 고여서 많이 불편해하셨어요. 화장할 때마다 스트레스받아 하시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서 아이라이너도 바꿔드리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소용이 없길래 효도선물 겸 상안검 수술을 알아보려고 방문했어요.

상담 받아보고 늘어진 피부 살짝 정리해 주는 방향으로 진행했는데, 안내받은 대로 찜질 잘해드리니 붓기도 금방 빠지고 일주일 만에 일상생활 하셨던 것 같아요. 인상 과하게 변하지도 않고 눈매만 시원하게 드러나니까 저도, 엄마도 너무 만족스러워 하는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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